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50
이달 양천구 목동12단지(56㎡)는 18억원이었는데 이제 대출액 4억원을 뺀 현금 14억원이 있어야 살 수 있다. 그런 현금 동원력이나 사적인 대출 수단을 가진 직장인이 몇이나 되겠나. 앞으로 얼마간 거래 동결 이후...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4단지 전용면적 74㎡는 이달 16일 직전 최고가 16억8000만원보다 6억1000만원 하락한 10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이 단지는 최근 정부의 재건축 안전진단 요건 완화로 3·5·7·10·12단지와 함께...
정부의 재건축 규제 완화 조치가 속속 발표되면서 노후 단지들이 밀집한 서울 양천구 목동의 아파트... 12단지 역시 최근 하락 거래가 이뤄졌는데 전용 71㎡가 13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액 15억4000만원 대비 13...
이날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12단지 전용면적 66㎡형은 지난 15일... 또 양천구 목동 삼익아파트 역시 지난 22일 전용 84㎡형 기준 12억 원에 거래됐습니다. 지난해 8월 같은 평형...
목동12단지 재건축준비위원회 관계자는 "뭔가 진행할 것처럼 토지거래허가지역으로 묶어 놓은 게 벌써 2년이 다 되어 간다"며 "윤 정부에 기대를 많이 했는데 실망이 정말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진단은 한 번 탈락하면...
현 정부가 재건축 안전진단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했는데 기약도 없고 기준금리도 큰 폭으로 올라 적정성 검토 신청도 못 했어요.”(목동 12단지 관계자)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대표공약이었던 ‘재건축 안전진단 완화’...
목동 12단지에서는 지난주 55㎡(이하 전용면적) 호가가 13억원으로 시세보다 약 1억원 저렴한 매물이 나왔다. 보통 급매물이 나오면 며칠 안에 소진되지만, 좀처럼 매수자가 붙지 않고 있다. 목동의 한 공인중개사는...
부동산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에는 총 163개의 매물이 나와있다. 매물이 가장 많은 곳은 14단지로 총 32개 아파트가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고 12단지(22개), 9단지(16개), 10단지...
있으며, 12단지는 정밀안전진단 결과가 곧 나온다. 가장 늦은 8단지는 정밀안전진단을 진행중이다. 잇단 정밀안전진단 탈락소식에 신시가지 주민들은 집단반발에 나섰다. 양천연대 관계자는 "목동 신시가지 14개단지...
12단지는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고 아직 적정성 검토를 진행하지 않았다.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단지 가운데 재건축 안전진단을 모두 통과한 곳은 6단지가 유일하다.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사업에 차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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