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130
목동14단지의 한 조합원은 "조합설립인가 당일 규제가 발표되며 반나절 만에 거래가 불가능해졌다"면서 "여기에 대출규제로 자금을 마련할 길이 없는 조합원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현재 정비사업을 추진 중인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는 이미 6단지가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고, 신탁방식으로 추진 중인 13·14단지도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받아 지위양도가 금지됐습니다. 신시가지 일대 재건축을...
목동14단지 전자동의 맡은 '레디포스트' 논란 일파만파 10억짜리 비교 견적서 수정도 '순식간' KB부동산신탁이 목동 재건축 현장에서 주먹구구식 위탁으로 일부 조합원들의 불평을 사고 있다. 별도의 비교 견적도 없이...
목동1~14단지는 130~180m(40~49층) 규모의 재건축 계획을 세워 놓았으나, OES 90m 제한만 적용받게 되도 지상 최고층이 30층 안팎으로 떨어지면서 용적률 계획 변경, 세대수 감소, 분양 수익성 악화 등으로 이어져 사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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