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151
압구정 신현대 전용 202㎡ 호가 18억 급락 실제 강남권 주요 단지에서도 호가 하락이 나타나고 있다.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전용 202㎡)는 91억7000만원에 매물로 나와, 지난달 실거래가(110억원) 대비 약 18억3000만원...
지난달 21일 압구정현대 2차 전용면적 196㎡는 직전 최고가 거래(127억원) 대비 30억원 떨어진 97억원에 계약됐다. 앞서 지난달 4일에도 압구정신현대 11차 전용 183㎡가 최고가 대비 31억원 하락한 97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대표적으로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84㎡, 강남구 압구정 신현대9차 111㎡, 성동구 서울숲리버뷰자이 84㎡의 공시가격은 각각 33.0%, 36.0%, 27.8% 상승하며 보유세 부담이 40~50%대 중반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고가...
압구정 신현대 아파트 50평형이 작년 6월 최고가가 90억 원이었고 1월에 86억 원 거래는 있었는데 지난 주말에 76억 원으로 내려서 거래가 됐다고 합니다. 직전가 대비해서 10억, 최고가 대비로는 14억 원 빠진 거죠....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 전용 155㎡ 역시 호가가 약 90억 원에서 80억 원 수준으로 떨어지며 일부 단지에서는 10억 원 이상 가격이 낮아진 사례도 확인된다. ◇ 강남은 약세, 외곽은 상승...서울 집값 양극화 심화...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전용 152㎡도 지난해 12월 85억원에 거래됐으나 최근 매물은 78억원대까지 내려왔다. 매물도 빠르게 쌓이고 있다.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9일 기준 매물건수는 강남구 9720건...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 전용 155㎡형은 지난주까지만 해도 90억원 안팎이던 호가가 현재 80억원 정도로 10억원 이상 떨어졌다. 다른 강남권 아파트 단지에서도 일부 매물을 중심으로 호가 하향 추세가 뚜렷하다....
최근 집값 하락세를 이끄는 강남구의 최근 두 달간 거래를 살펴보면,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11 62평(183.41㎡) 매매가는 최고가 대비 31억 (24%↓) 하락했다.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61평(183.41㎡) 매매가는 최고가 대비...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 전용 155㎡형은 지난주까지만 해도 90억원 안팎이던 호가가 현재 80억원 정도로 10억원 이상 떨어졌다. 다른 강남권 아파트 단지에서도 일부 매물을 중심으로 호가 하향 추세가...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전용 202㎡ 매물 가격은 91억7000만원으로 지난달 110억원에 거래된 가격보다 약 18억원 낮다. 대치 은마아파트 전용 76㎡ 호가는 33억9000만원 수준이다. 지난해 11월 거래 가격보다 약 4억원 이상...
현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전용면적 202㎡)는 91억7000만원에 매물로 나왔다. 지난달 110억원에 실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약 18억3000만원 낮은 수준이다. 또 지난해 11월 38억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한 대치동...
네이버부동산에 따르면 현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현대 9, 11, 12차)(전용면적 202㎡)는 91억7000만원에 매물로 나왔다. 지난 1월21일 110억원에 실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약 18억3000만원 낮아졌다. 또 지난 2월...
현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전용면적 202㎡)는 91억7000만원에 매물로 나왔다. 지난달 110억원에 실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약 18억3000만원 낮아졌다. 또 지난해 11월 38억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한 대치동 은마아파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전용 183㎡)는 지난해 12월 128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불과 한 달 뒤인 지난 1월 110억원으로 내려앉았다. 현재 일부 매도 호가는 90억원대까지 내려온 상태다. 서초구 반포동...
강남구 압구정 신현대 전용 183㎡는 지난해 12월 128억원에 거래됐으나 올해 1월 110억원으로 내려왔고 현재 최저 호가는 90억원 초반대까지 떨어졌다. 송파구 잠실 '헬리오시티' 전용 84㎡ 역시 올해 초 31억원대에...
강남구 압구정신현대 183㎡는 지난 1월 21일 110억원에 거래돼 전고점(지난해 12월 128억원)에서 한 달 만에 18억원 떨어졌다.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84㎡도 1월 29일 60억 8000만원에 팔려 전고점(지난해 6월 72억원) 대비 11억...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 전용면적 183㎡는 지난 1월 21일 110억원에 거래되며 작년 12월 기록한 전고점(128억원) 대비 한 달 만에 18억원이 떨어졌다. 최근에는 91억원대 호가도 시장에 등장했다. 서초구 반포동...
현지 부동산 공인중개업소 등에 따르면 압구정동 '신현대(현대9, 11, 12차) 전용 182㎡ 매물 가운데 호가를 10억원 이상 내린 매물이 다수 등장했다. 용산구도 이촌동과 산촌동 위주로 0.05% 내렸고, 서초구 역시 0.01...
강남구 압구정신현대 183㎡(전용면적)는 지난 1월 21일 110억원 거래돼 전고점(지난해 12월 128억원)에서 한 달 만에 18억원이 떨어졌다.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84㎡도 지난 1월 29일 60억8000만원에 팔리며 전고점...
실제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 전용 202㎡ 매물은 전날 로얄층이 91억70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지난달 저층 물건이 110억 원에 실거래된 것과 비교해 18억 3000만 원 낮아진 금액이다.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용 76㎡는...
압구정 신현대 전용 183㎡의 경우 지난해 128억 원 신고가를 기록했지만 현재 일부 매물 호가는 80억 원대 후반까지 내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강남권 가격 조정이 서울 시장 전체 흐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강남권 고가 재건축 대상 아파트의 상징인 압구정신현대의 경우 전용 183㎡ 77가구가 매물로 나와 있다. 지난해 12월 128억원의 신고가를 찍은 평수로 현재 최저 호가는 88억원까지 떨어진 상태다. 상급지의 가격...
청담현대3차 전용 109㎡는 신고가 대비 9억 원 빠졌고,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 전용 183㎡는 호가가 128억 원에서 92억 원선까지 떨어졌다. 서울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3.9포인트 하락한 110.8을 기록했으며...
강남구 압구정 신현대 전용면적 183㎡는 지난해 12월엔 128억 원에,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세 중과 방침을 밝히기 직전인 올해 1월 21일엔 110억 원에 거래됐지만 현재 최저 호가는 91억7,000만 원대까지 떨어졌다. 송파구...
서울 강남구 압구정 신현대(현대9·11·12차)아파트 전용면적 183m²(5층)의 경우 91억7000억원에 매물이 나왔다. 이는 해당 면적 마지막 거래인 지난 1월 21일(110억원, 3층) 대비 18억원 하락한 수준이다. 서초구 반포동...
강남 압구정 신현대 전용 183㎡의 직전 최고가는 지난해 12월 128억 원이었으나, 현재 최저 호가는 91억 원 수준이다. 두 달 사이 약 40억 원 낮아졌다. 핵심 단지에서도 가격 조정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매도자들의 매각...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 전용 183㎡는 지난해 12월 128억 원에 실거래를 찍으며 최고가를 기록했는데, 올해 1월 110억 원으로 한 달 만에 18억 원 낮아졌다. 호가는 이보다도 낮은 92억 원 언저리까지 떨어졌다. 최근...
압구정동 신현대 전용 183㎡는 지난해 12월 128억원에 거래됐으나 최근 동일 면적 매물이 98억원에 등장했고, 개포동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전용 84㎡ 역시 최근 기존 거래가보다 4억원 이상 낮은 매물이 나왔다....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에서는 불과 두 달 사이에 수십억 하락한 거래가 포착됐다. 이 단지는 지난해 12월 전용면적 183㎡가 128억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장에 따르면 이달 초 같은 평형이 97억원과 98억원에...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에서는 전용면적 183㎡ 12층이 작년 12월 128억원에 거래됐으나 최근에는 동일 면적 3층이 그보다 30억원 낮은 98억원에 매물로 나오기도 했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아파트실거래가)에...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전용 183㎡ 매물은 호가가 90억원대 초반까지 내렸다. 최근 실거래가(110억원)보다 20억원가량 호가를 낮췄지만 거래가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주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1주일 전보다 0.11...
강남구 압구정신현대의 경우 183㎡가 지난해 12월 128억원에 신고가를 세웠는데, 현재 최저 호가는 91억7000만원까지 떨어졌다. “강남은 부동산 풍향계…인접지역부터 도미노 하락 가능성” 남혁우 우리은행...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 전용 183㎡ 12층은 지난해 12월 128억원에 거래됐으나 최근 동일 면적 3층 매물이 98억원에 나오며 30억원가량 낮아졌다. 시장 심리도 빠르게 냉각되고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월...
실제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전용 183제곱미터(㎡) 12층은 지난해 12월 128억원에 거래됐으나 최근 동일 면적 3층 매물이 98억원에 나오며 약 30억원 낮은 가격이 제시됐다.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 전용 59㎡는 최근...
실제로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전용면적 183㎡는 지난해 12월 128억원에 거래됐으나 최근에는 동일 면적 매물이 98억원에 등장했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아파트실거래가)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전용면적 183㎡ 12층이 작년 12월 128억원에 거래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같은 면적 3층 매물이 최근 실거래가격 대비 30억원 낮은 98억원에 나왔다. 서울 아파트 매물도 최근 한달 사이 부쩍...
신현대 아파트가 위치한 압구정동에서는 전용 183㎡가 작년 12월 128억 원에 거래됐으나, 현재 동일 면적 3층은 98억 원에 매물로 등장하며 눈에 띄게 가격이 조정됐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또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에서는 전용면적 183㎡(12층)이 지난해 12월 128억원에 거래됐으나 최근에는 동일 면적 3층이 그보다 30억원 낮은 98억원에 매물로 나오기도 했다. 박원갑 케이비(KB)국민은행...
강남권 고가 재건축 대상 아파트의 상징인 압구정신현대의 경우 최대 평수인 183㎡가 총 312가구인데, 그중 64가구가 매물로 나와 있다. 지난해 12월 128억원에 신고가를 세운 평수인데, 현재 최저 호가는...
·실거래 사례: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전용 183㎡, 직전 거래가(128억) 대비 30억 낮은 98억 원에 매물 출현. △맥락 ·복합적 하락 요인: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전 처분 수요와 6월 지방선거 이후...
2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신현대 전용 183㎡ 매물이 최근 실거래가 110억 원보다 18억 원(19.6%) 낮은 92억 원에 나왔지만 2주 째 거래되지 않고 있다. 이에 23일에는 호가가 91억7000만 원으로 추가...
압구정 신현대 전용 183㎡는 지난해 12월 128억원에 신고가를 기록했으나 현재 최저 호가는 90억원대 초반까지 내려온 상태다. 서울 전체적으로는 아직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강서구(0.23%), 종로구(0.21%), 성동구(0....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신현대 183㎡는 최근 호가가 91억9천만 원까지 내렸습니다. 지난해 12월 기록한 최고가 128억 원보다 36억1천만 원 낮은 수준입니다. 압구정현대6·7차 144㎡도 전 고점인 지난해 7월 81억 원보다 11억500만...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신현대 183㎡는 최근 호가가 91억9000만원까지 내렸다. 지난해 12월 기록한 최고가 128억원보다 36억1000만원 낮다. 압구정현대6·7차 144㎡도 전 고점인 지난해 7월 81억원보다 11억500만원 낮은...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신현대 183㎡는 최근 호가가 91억9000만원까지 내렸다. 지난해 12월 기록한 최고가 128억원보다 36억1000만원이나 낮다. 압구정현대 6·7차 144㎡도 전고점(지난해 7월 81억원)보다 11억500만원 낮은...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183㎡)도 설 연휴 직후인 19일 91억 9000만원 매물이 올라왔다. 지난해 12월 128억원 최고가보다 36억 1000만원 낮은 가격이다. 서초구 잠원동의 한 공인 중개사무소 대표는 동아일보에 "설 직전에 70대...
실제로 서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에서는 지난 12일 전용면적 183㎡가 88억원에 급매물로 나왔다. 지난해 12월 최고가인 128억원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 호가가 40억원이나 내렸다. 지난 7일에도 92억원 매물이 나왔고...
1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전용면적 183㎡가 92억원으로 가격이 하락한 채로 매물이 나왔다. 지난해 12월 기준 직전 거래가 128억원 대비 36억원 하락했다. 지난해 11월 60억7000만원으로 신고가...
강남 압구정 신현대 전용183㎡ 지난해 12월 128억에 팔렸지만 최근 호가 떨어져 92억 매물도 –최태원 "상속세 자료 오류 뼈아픈 일…상의 임원진 재신임 절차" [중앙일보] –상속세 가짜뉴스 후폭풍…최태원 대한상의...
1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전용면적 183㎡가 92억원의 가격표를 달고 시장에 나왔다. 지난해 12월 기록한 동일 평형 직전 거래가이자 역대 최고가인 128억원 대비 36억원 하락한 가격이다....
서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에서는 이날 전용면적 183㎡가 88억원에 급매물로 나왔다. 지난해 12월 최고가인 128억원을 기록했던 데서 호가가 40억원이나 내렸다. 지난 7일에도 92억원 매물이 나왔고, 다수 매물이 95억...
13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전용 183㎡가 92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지난해 12월 같은 면적이 128억 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호가가 36억 원 내려간 수준이다. 단기간에 큰 폭의 호가 조정이...
편법증여·대출자금 용도 외 유용 등 사례 적발 국토부 “9~10월 거래분 구리·남양주도 조사” 강남구 압구정 신현대 아파트.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연합] #. A씨는 서울시 OO구에 소재한 아파트를 130억원에...
압구정 신현대 8차 한 채를 팔면 칠곡 성재 단지 아파트 약 773채를 사들일 수 있는 셈이다. 해당 단지의 다른 매물들 역시 전용 32㎡ 기준 1,400만 원~1,800만 원 사이에서 거래되며 서울과의 극심한 가격 차이를 보였다....
"이거나 먹어"?인격 짓밟은 3개월, 회사는 사직을 권했다 2014년 7월, 53세였던 이 씨는 압구정 신현대 아파트에 경비원으로 배치됐다. 하지만 그곳은 다른 경비원들이 모두 기피하던 곳이었다. 한 입주민의 상습적인 괴롭힘...
압구정동 신현대(현대9·11·12차) 전용 183㎡의 한 매물은 29일 기존 105억 원에서 98억 원으로 7억 원 하향 조정돼 다시 등록됐다. 이 같은 흐름은 규제지역 확대와 대출 강화 조치가 담긴 10·15 대책 이후 시장이...
지난 2014년 10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에 근무하던 경비원 이모씨(당시 53세)는 주민 A씨의 폭언과 모독을 견디지 못해 아파트 주차장에서 분신 사망(11월 7일)했다. 2020년 5월 서울 강북구 우이동 성원 아파트...
강남·서초 아파트 중위가격 3~4억 ‘뚝’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전용 155㎡가 지난 7월 14일 83억 원에 실거래됐다. 부동산 대책 발표 당일인 6월 27일 같은 면적 아파트가 90억...
실제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 아파트 전용 155㎡가 최근 83억원에 실거래됐다. 지난 6월말 거래가(90억원)를 감안하면 불과 2주 만에 7억원 가량이 줄었다. 송파구 헬리오시티 하락폭은 더 심상치 않다. 전용 84㎡ 최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 전용 155㎡는 지난 14일 83억원에 매매계약서를 썼다. 이 매물은 지난달 27일 90억원에 팔리며 신고가를 썼지만 대출규제후 불과 3주만에...
압구정 신현대12차 매물은 지난 14일 83억원에 거래됐다. 대출규제 직전 90억원에 팔린 것을 고려하면 7억원이 하락했다. 이 단지 동일면적 매물은 지난해 5월 60억원에 거래가 이뤄졌으며 지난 3월 78억원, 6월 90억원까지...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강남구 압구정 신현대12차 155㎡ 1층 매물은 지난 14일 83억원에 거래됐다. 대출규제 직전인 지난달 27일 동일면적 1층 매물이 90억원에 팔린 것을 고려하면 7억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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